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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주시, 정재욱 시의원,경남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시민촉진단 점검활동 나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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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보이스 (61.♡.137.31) 입력 : 19-06-22 18:22 조회2,073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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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 진주시의회 정재욱(자유한국당)의원은 지난해 12월 경상남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시민촉진단 자문위원으로 위촉받은 후 “진주시 무장애도시의 위상을 그대로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“며 첫 공식 행보로 지난 6월 5일 충무공동 소재 진주 익룡 발자국 전시관 준공현장을 방문해 지도점검에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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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재욱 의원은 “최근 집계된 진주시 등록 장애인 수는 17,894명으로 진주 전체 인구의 5%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장애인수는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철저한 지도점검과 사회적 인식개선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야 한다”고 강조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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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정재욱 시의원 진주 익룡 발자국 전시관 현장에서 장애인 화장실, 장애인 전용 주차장의 규격, 장애인 승강기 설치 기준 등을 꼼꼼히 살피며 지도점검 모습.ⓒ정재욱 의원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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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이날 진주 익룡 발자국 전시관 현장에서 장애인 화장실, 장애인 전용 주차장의 규격, 장애인 승강기 설치 기준 등을 꼼꼼히 살피며 지도점검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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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“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시민촉진단은 시민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해야한다”며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약속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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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정재욱 의원은 현장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에 맡은바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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